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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미동맹 70주년, 새로 발굴된 필름으로 확인하는 미군과 UN의 6.25 전후 원조/재건사업 현장


▲ <정전협정일 초등학교 교과서 운송 장면>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영상자료원”)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및 한미상호방위조약 7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등지에서 발굴한 미군 촬영 기록영상을 공개한다. 영상은 NARA 및 남캐롤라이나 대학 도서관에 소장된 자료들로, 서울, 인천, 부평, 안양, 의정부, 파주, 고양, 동두천, 포천, 원주, 대구, 그리고‘수복지구’철원 지포리 등지에서 미군과 UN이 한국 국민들과 함께 전쟁의 상흔을 딛고 활발히 진행했던 재건 사업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영상자료원은 7월 27일부터 한달 간 KMDb 사이트(www.kmdb.or.kr)를 통해 영상의 일부를 일반에 무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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