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기획전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
기간2024-03-19(화) ~ 2024-04-12(금)장소시네마테크KOFA 1관
'영화와 공간'은 영화를 통해 아이코닉한 로케이션으로 여행할 기회를 관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기획전 시리즈다.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한 가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들을 모아 볼 때 공간의 생생한 초상화가 형성되어 관객이 마치 그곳에 방문한 듯한 기분을 즐기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다음 목적지인 아일랜드로 향한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네마틱 아일랜드는 다양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누군가는 아일랜드 분쟁의 역사를 탐구한 작품을, 누군가는 낭만적인 음악 영화를 통해 아일랜드와 사랑에 빠진 경험을 말할 것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주제의 아일랜드 이미지들이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를 통해 더욱 풍부해질 수 있길 희망한다.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의 여정은 아일랜드를 고전 할리우드 접근법으로 묘사한 대표 걸작 두 편(캐롤 리드의 <심야의 탈주>와 존 포드의 <말없는 사나이>)으로 시작하여 여성 감독이 연출한 첫 아일랜드 영화(뮤리엘 박스의 <디스 아더 에덴>), 퍼스트 웨이브 영화감독 팻 머피의 혁신적인 여성주의 영화 두 편(<메이브>와 <앤 데블린>), 유명한 아일랜드 작가 존 맥가헌의 소설을 영화화한 두 편(카탈 블랙의 <코리아>와 팻 콜린스의 <떠오르는 태양과 마주할 수 있게>), 아일랜드 독립운동과 내전을 다루는 상호 보완작 두 편(닐 조단의 <마이클 콜린스>와 켄 로치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북아일랜드 분쟁 중 발생한 불의에 대한 신랄한 비난(짐 쉐리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존 마이클 그리고 마틴 맥도나의 사색적인 블랙코미디 두 편(존 마이클 맥도나의 <갈보리>, 마틴 맥도나의 <이니셰린의 밴시>), 명성 있는 감독 레니 에이브러햄슨의 초기작 두 편(<아담과 폴>과 <개러지>), 그리고 부모의 사랑(콜름 바이레드의 <말없는 소녀>), 여성 역사 발굴(도널 포어먼의 <그라뉴웨일의 외침>), 감금의 연속성(프랭크 베리의 <마이클 인사이드>) 및 DJ 레이브 문화(데이브 타이난의 <더블린 올드스쿨>)의 주제를 탐구하는 최근 아일랜드 독립 영화를 소개한다. 고심 끝에 엄선한 아일랜드의 초상을 극장에서 마주하며 이번 여행을 최대한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접근하지 못했던 도착지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이번 상영작 중에는 <떠오르는 태양과 마주할 수 있게>, <앤 데블린>, <코리아>, <그라뉴웨일의 외침>, <더블린 올드스쿨>는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디스 아더 에덴>, <메이브>, <아담과 폴>, <마이클 인사이드>는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그럼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를 온전히 즐기길 바란다.
※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 Eleanor Melinn과 Irish Film Institute에 감사를 표함.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네마틱 아일랜드는 다양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누군가는 아일랜드 분쟁의 역사를 탐구한 작품을, 누군가는 낭만적인 음악 영화를 통해 아일랜드와 사랑에 빠진 경험을 말할 것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주제의 아일랜드 이미지들이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를 통해 더욱 풍부해질 수 있길 희망한다.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의 여정은 아일랜드를 고전 할리우드 접근법으로 묘사한 대표 걸작 두 편(캐롤 리드의 <심야의 탈주>와 존 포드의 <말없는 사나이>)으로 시작하여 여성 감독이 연출한 첫 아일랜드 영화(뮤리엘 박스의 <디스 아더 에덴>), 퍼스트 웨이브 영화감독 팻 머피의 혁신적인 여성주의 영화 두 편(<메이브>와 <앤 데블린>), 유명한 아일랜드 작가 존 맥가헌의 소설을 영화화한 두 편(카탈 블랙의 <코리아>와 팻 콜린스의 <떠오르는 태양과 마주할 수 있게>), 아일랜드 독립운동과 내전을 다루는 상호 보완작 두 편(닐 조단의 <마이클 콜린스>와 켄 로치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북아일랜드 분쟁 중 발생한 불의에 대한 신랄한 비난(짐 쉐리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존 마이클 그리고 마틴 맥도나의 사색적인 블랙코미디 두 편(존 마이클 맥도나의 <갈보리>, 마틴 맥도나의 <이니셰린의 밴시>), 명성 있는 감독 레니 에이브러햄슨의 초기작 두 편(<아담과 폴>과 <개러지>), 그리고 부모의 사랑(콜름 바이레드의 <말없는 소녀>), 여성 역사 발굴(도널 포어먼의 <그라뉴웨일의 외침>), 감금의 연속성(프랭크 베리의 <마이클 인사이드>) 및 DJ 레이브 문화(데이브 타이난의 <더블린 올드스쿨>)의 주제를 탐구하는 최근 아일랜드 독립 영화를 소개한다. 고심 끝에 엄선한 아일랜드의 초상을 극장에서 마주하며 이번 여행을 최대한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접근하지 못했던 도착지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이번 상영작 중에는 <떠오르는 태양과 마주할 수 있게>, <앤 데블린>, <코리아>, <그라뉴웨일의 외침>, <더블린 올드스쿨>는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디스 아더 에덴>, <메이브>, <아담과 폴>, <마이클 인사이드>는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그럼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를 온전히 즐기길 바란다.
※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 Eleanor Melinn과 Irish Film Institute에 감사를 표함.

상영작
감독캐럴 리드러닝타임115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존 포드러닝타임129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뮤리엘 박스러닝타임80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팻 머피러닝타임115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팻 머피러닝타임121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카탈 블랙러닝타임73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짐 쉐리단러닝타임133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닐 조단러닝타임133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켄 로치러닝타임127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존 마이클 맥도나러닝타임102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마틴 맥도나러닝타임114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도날 포먼러닝타임82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레니 에이브러햄슨러닝타임83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레니 에이브러햄슨러닝타임81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프랭크 베리러닝타임96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데이브 타이넌러닝타임95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콤 바이레아드러닝타임95분상영매체
영어자막
감독팻 콜린스러닝타임111분상영매체
영어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