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2008
사극의 공간 상상의 공간
- 전시 기간
- 2008-05-09 ~ 2009-02-25
- 장소
- 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시실
「사극의 공간, 상상의 공간」은 역사의 해석, 판타지가 된 역사, 사극의 재현과정, 사극과 미술과 소품이라는 세부주제를 통해 영화가 역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창의적으로 재현해왔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해 다양한 시청각자료와 오브제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려는 시도로 기획된 전시입니다.
<혈의 누>, <음란서생>,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등의 작품에서 영화의 공간이 어떻게 구상되고 실현되는지의 과정을 셋트 도면을 통해 살펴보고, 특히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조씨 부인의 방의 재현을 통해 사극의 공간이 어떻게 완성되는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극의 공간, 상상의 공간
| 전시전경 (설계도의 방)
|[스캔들-조씨 부인의 방](이재용, 2003) 프로덕션 디자인 정구호, 박상훈
스케치의 방
| <취화선>(임권택, 2002) 프로덕션 디자인. - MBC 미술센터 주병도 - 남양주 종합촬영소에 지은 오픈세트 전경
| <스캔들>(이재용, 2002) 프로덕션 디자인. - 정구호, 박상훈 - 부용정 입면도
| <음란서생>(김대우, 2006) 프로덕션 디자인 - 조근현, 유기전 내부
| <혈의 누>(김대승, 2006) 프로덕션 디자인 - 민언옥 - 오동나무 언덕
소품의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