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 - 홍콩 시네마, 서울에 파장을 일으키다

▲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 메인 포스터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과 홍콩 CreateHK(대표 윈섬 아우)은 홍콩특별행정구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는 기획 프로그램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을 23일(금)부터 10월 2일(일)까지 시네마테크KOFA(상암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본 기획전에서는 베테랑 감독의 영화 4편과 신진 영화감독의 영화 5편이 상영되며, 24일(토)에는 <프리티 하트>(테리 응, 2022)의 주연 여배우 제니퍼 유가 내한하여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다.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영문 제명 Making Waves: Navigators of Hong Kong Cinema)은 홍콩특별행정구 설립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Create Hong Kong이 제공하는 전 세계 순회 영화 프로그램으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도쿄 지부의 후원으로 영상자료원에서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23일(금) 매염방과 장국영이 주연을 맡은 관금붕 감독의 <연지구>(1987) 4K 디지털 복원작을 개막으로 방육평 감독의 <반변인>(1983), 주윤발 주연, 장완정 감독의 <가을날의 동화>(1987), 허안화 감독의 <남인사십>(2003) 등 홍콩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베테랑 감독들의 작품 및 신진 영화감독의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자세한 상영 일정은 영상자료원 홈페이지(www.koreafilm.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