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영화인들의 사생결단,1980년대 이후 한국 영화운동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지미·임권택·이태원, 약칭 비대위) 주최
‘우리영화 죽이기 음모 규탄대회’(1998.12.01., 서울 광화문)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은 1980년대 이후 한국 영화운동의 한 축이었던 직배 반대 운동과 스크린쿼터 사수 운동을 기록한 아카이빙 자료들을 “영화시장 개방과 스크린쿼터”라는 제목의 컬렉션으로 구성,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직배 반대·스크린쿼터 사수 운동과 관련된 사진 및 문헌 등의 자료 211점과 해설글을 모든 국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살펴볼 수 있도록 영상자료원이 운영하는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www.kmdb.or.kr)를 통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