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영상자료원 ‘발굴, 복원 그리고 초기영화로의 초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

▲ ‘시네마테크KOFA 발굴, 복원 그리고 초기영화로의 초대’ 포스터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이 6월 1일(목)부터 8월 12일(토)까지 ‘시네마테크KOFA 발굴, 복원 그리고 초기영화로의 초대’ 기획전을 시네마테크KOFA(상암동 소재)에서 개최, 다채로운 내용으로 관객과 만난다.
“발굴, 복원 그리고 초기영화로의 초대”는 2008년 시네마테크KOFA가 개관한 이래 매년 진행되는 영상자료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올해는 영상자료원이 디지털 복원한 영화 6편과 해외 복원작 9편, 2022년에서 2023년 타계한 영화인들을 기리는 '인 메모리엄'과 무성영화 시대 최고 인기 스타였던 클라라 보우와 존 길버트의 대표작 두 편을 포함한 '초기 영화로의 초대' 그리고 ‘3D 섹션’을 준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