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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카이브 전문가와의 ‘전주대담’: “필름 상영 여전히 중요하다”


▲ 전주대담 전경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은 지난 4월 29일,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시네필전주’의 미니 섹션인 ‘게스트 시네필’(Guest Cinephile)‘의 일환으로 헤이든 게스트(Haden Guest) 하버드필름아카이브(HFA) 원장과의 전주대담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진행했다. 이 대담은 하버드필름아카이브 소장 실험영화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스탠 브래키지, 1981), <코야니스카시>(갓프레이 레지오, 1983) 2편 상영에 이어 진행됐으며, 영상자료원 정민화 큐레이터, 김기호 연구원 등 영상자료원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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