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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은 어떻게 복원되었나


▲ <애니메이션 필름 디지털 복원 포럼> 포스터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은 10월 26일 오후 3시 시네마테크 KOFA(상암동 소재)에서 <애니메이션 필름 디지털 복원 포럼>을 개최한다. 영상자료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국 최초의 장편 셀 애니메이션 필름인 <홍길동>(1967, 신동헌)의 디지털 복원 사례와 그 과정에서의 쟁점을 소개한다. 그리고 세계적인 복원 랩인 이탈리아 볼로냐 L’Immagine Ritrovata(이하 ‘리트로바타’)의 복원 전문가 Elena Tammaccaro(이하 ‘엘레나 타마카로’)를 초빙하여 해외 복원 사례와 기술은 물론 복원 기준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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