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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특별 상영 프로그램 '나의 친애하는 한국영화'

박찬욱 감독, 정우성 배우
두 영화인이 '한국영화 100년'을 축하하는 방법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주진숙, 이하 ‘자료원’)은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하여 10월 27일(일)과 11월 2일(토)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박찬욱 감독과 정우성 배우가 참여하는 특별 상영 프로그램 ‘나의 친애하는 한국영화’를 개최한다. 한국고전영화의 작품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9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두 영화인의 추천 고전영화를 상영하고, 이들이 직접 각 작품을 소개할 예정.

10월 27일(일)에는 박찬욱 감독의 추천작 <최후의 증인>(이두용, 1980) 및 그의 대표작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박찬욱, 2006년)를, 11월 2일(토)에는 정우성 배우의 추천작 <초우>(정진우, 1966), 그리고 그가 주연으로 참여한 <증인>(이한, 2018)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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