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학술포럼: 境界의 警戒(경계의 경계) - 1960-70년대 외화/합작영화 검열 체제와 실천
[학술포럼] 境界의 警戒(경계의 경계): 1960-70년대 외화/합작영화 검열 체제와 실천
-일시: 2019.12.07(토) 13:30~17:30
-장소: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2관
-현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 가능 (예약 불필요)
-주최 및 주관: 한국영상자료원
-공동주최: 연세대학교 매체와예술연구소
-후원: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주진숙, 이하 ‘자료원’)은 12월 7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 2관에서 학술포럼 ‘境界의 警戒(경계의 경계): 1960-70년대 외화·합작영화 검열 체제와 실천’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국영화사에 집중된 관심에 부응하고 영화사 연구의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로, 그간 연구되지 않았던 외화·합작영화에 대한 검열 사례 및 체제를 확인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정서적 기반이 되었던 외화가 과거에는 어떻게 우리에게 수용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일시: 2019.12.07(토) 13:30~17:30
-장소: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2관
-현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 가능 (예약 불필요)
-주최 및 주관: 한국영상자료원
-공동주최: 연세대학교 매체와예술연구소
-후원: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주진숙, 이하 ‘자료원’)은 12월 7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 2관에서 학술포럼 ‘境界의 警戒(경계의 경계): 1960-70년대 외화·합작영화 검열 체제와 실천’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국영화사에 집중된 관심에 부응하고 영화사 연구의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로, 그간 연구되지 않았던 외화·합작영화에 대한 검열 사례 및 체제를 확인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정서적 기반이 되었던 외화가 과거에는 어떻게 우리에게 수용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