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명한 화질로 안방극장을 찾는 시대별 대표 한국영화 12편
선명한 화질로 안방극장을 찾는 시대별 대표 한국영화 12편
한국영상자료원-KBS,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해 9월 25일 한국고전명작 방영 위한 MOU 체결
10월 11일부터 <한국영화 100년 더 클래식> 통해 자료원이 고화질 복원한 고전명작 12편 공개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하여, 안방극장에서 고화질의 한국고전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한국영화 100년을 맞아 한국영상자료원(이하 ‘자료원’, 원장 주진숙)과 한국방송(이하“KBS”, 사장 양승동)은
9월 25일(수) 오전 11시, 자료원에서 ‘한국영화 100년 더 클래식 방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1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에 KBS 제1TV를 통해 시대별 대표 한국영화를 방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방영되는 영화는 모두 12편. 1960년대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김기영(<하녀>),
유현목(<오발탄>), 이만희 감독(<휴일>)의 대표작을 시작으로, 1980년대 혹독한 검열 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영화세계를 구축한 하길종(<바보들의 행진>), 이장호(<바람불어 좋은날>), 임권택(<길소뜸>) 감독의 작품 및
1990년대 한국 독립영화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장산곶매의 <파업전야>, 장선우 감독의 <우묵배미의 사랑>이 방영되며,
박찬욱, 이창독 감독 등 2000년대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영화작가들의 대표작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매회 영화 방영에 앞서 영화주간지 「씨네21」 주성철 편집장과 관련 영화인들이 출연하여 작품 해설 및 복원 과정을 소개,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고전명작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국영상자료원-KBS,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해 9월 25일 한국고전명작 방영 위한 MOU 체결
10월 11일부터 <한국영화 100년 더 클래식> 통해 자료원이 고화질 복원한 고전명작 12편 공개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하여, 안방극장에서 고화질의 한국고전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한국영화 100년을 맞아 한국영상자료원(이하 ‘자료원’, 원장 주진숙)과 한국방송(이하“KBS”, 사장 양승동)은
9월 25일(수) 오전 11시, 자료원에서 ‘한국영화 100년 더 클래식 방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1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에 KBS 제1TV를 통해 시대별 대표 한국영화를 방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방영되는 영화는 모두 12편. 1960년대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김기영(<하녀>),
유현목(<오발탄>), 이만희 감독(<휴일>)의 대표작을 시작으로, 1980년대 혹독한 검열 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영화세계를 구축한 하길종(<바보들의 행진>), 이장호(<바람불어 좋은날>), 임권택(<길소뜸>) 감독의 작품 및
1990년대 한국 독립영화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장산곶매의 <파업전야>, 장선우 감독의 <우묵배미의 사랑>이 방영되며,
박찬욱, 이창독 감독 등 2000년대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영화작가들의 대표작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매회 영화 방영에 앞서 영화주간지 「씨네21」 주성철 편집장과 관련 영화인들이 출연하여 작품 해설 및 복원 과정을 소개,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고전명작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