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식
[한국영상자료원 학술행사] '아리랑 100년과 한국영화의 미래' 개최 안내
■ 행 사 : <아리랑 100년과 한국영화의 미래>
■ 일 자 : 2026년 5월 16일(토요일) 13:00~17:30
■ 장 소 : 한국영상자료원(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 지하1층 시네마테크 2관
■ 주 최 :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학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한국영화교육학회

2026년은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1926)이 상영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아리랑>은 식민지 시기 민족적 감성을 녹여내고 영화적 기법을 탁월하게 녹여낸 상징적인 텍스트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영화학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영화학 연구자들을 모아
<아리랑>이 오늘날 한국영화에 던지는 질문이 무엇인지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신화가 되어버린 영화 <아리랑>을 단순히 과거의 유산으로 고정하지 않고
오늘날 다시 읽어보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우리는 한국영화의 방향과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한국영화 연구자와 한국영화를 사랑하시는 애호가 여러분들의 성원 부탁드리며,
오전에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 예정인 연구윤리 학술대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 자 : 2026년 5월 16일(토요일) 13:00~17:30
■ 장 소 : 한국영상자료원(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 지하1층 시네마테크 2관
■ 주 최 :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학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한국영화교육학회

2026년은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1926)이 상영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아리랑>은 식민지 시기 민족적 감성을 녹여내고 영화적 기법을 탁월하게 녹여낸 상징적인 텍스트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영화학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영화학 연구자들을 모아
<아리랑>이 오늘날 한국영화에 던지는 질문이 무엇인지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신화가 되어버린 영화 <아리랑>을 단순히 과거의 유산으로 고정하지 않고
오늘날 다시 읽어보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우리는 한국영화의 방향과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한국영화 연구자와 한국영화를 사랑하시는 애호가 여러분들의 성원 부탁드리며,
오전에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 예정인 연구윤리 학술대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