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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로 미리 보는 한국영화박물관 기획 전시 ‘셀 위를 달려라, 길동!’
<현기증>과 <브루탈리스트>가 비스타비전을 선택한 이유는
1984년 연출작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복원한 배창호 감독
한국영상자료원의 구술사 연구원들을 만나다
이마지카 EMS에서 마주한 오래된 기술, 새로운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