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영화자료총서
신문기사로 본 조선영화 1924
일제강점기 36년간 식민지 조선의 신문에 실린 영화와 연극, 연예관련 기사 기사들을 연대순으로 채록·정리한 ‘일제강점기 영화자료총서’ 시리즈 중 일곱 번째 권이자 ‘신문기사로 본 조선영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 1924년 매일신보, 조선·동아? 시대일보에 실린 영화 및 연예 관련 기사를 망라하고 있다.
<장화홍련전>, <해의 비곡>, <비련의 곡>, <운영전> 등이 제작된 1924년은 조선영화의 무성영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시된 해다. 또한 1910년대 말부터 시작된 영화를 활용한 정책 선전과 계몽 활동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이 해 흥미로운 기사는 라디오의 시험방송에 관련된 내용이다. 처음으로 조선에 소개된 이 새로운 이기에 대한 높은 관심은 당시 일간지에 반영되어 있다. 그 외 당시 일간지의 영화광고들이 본문 중에, 부록으로 1921년에서 1924년 사이 경성 영화상설관 상영일람, 기사목록, 인명 및 극장 목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장화홍련전>, <해의 비곡>, <비련의 곡>, <운영전> 등이 제작된 1924년은 조선영화의 무성영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시된 해다. 또한 1910년대 말부터 시작된 영화를 활용한 정책 선전과 계몽 활동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이 해 흥미로운 기사는 라디오의 시험방송에 관련된 내용이다. 처음으로 조선에 소개된 이 새로운 이기에 대한 높은 관심은 당시 일간지에 반영되어 있다. 그 외 당시 일간지의 영화광고들이 본문 중에, 부록으로 1921년에서 1924년 사이 경성 영화상설관 상영일람, 기사목록, 인명 및 극장 목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연구진 :
- 연구 기획 및 진행 : 조준형(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사연구소 부장)
- 공동연구원 : 최은숙(한국영상자료원 객원연구원), 조외숙(한국영상자료원 객원연구원)
- 연구 기획 및 진행 : 조준형(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사연구소 부장)
- 공동연구원 : 최은숙(한국영상자료원 객원연구원), 조외숙(한국영상자료원 객원연구원)
<목차>
일러두기
발간사
1924년 신문기사 본문
부록
경성 영화상설관 상영일람 1921~1924
색인
기사 / 인명 / 극단 및 단체 / 극장
일러두기
발간사
1924년 신문기사 본문
부록
경성 영화상설관 상영일람 1921~1924
색인
기사 / 인명 / 극단 및 단체 / 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