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영화자료총서
일본어 잡지로 본 조선영화 6
이번에 발간되는 《일본어 잡지로 본 조선영화 6》은 크게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활동구락부』『활동잡지』『연극과 키네마』『키네마순보』『키네마주보』『영화평론』『시나리오 연구』『시나리오 행동』『영화의 친구』『스타』 10종의 잡지를 대상으로 그간 누락되었던 조선 관련 기사들을 묶었으며, 2부에서는『일본영화사업총람』『국제영화연감』『일본영화연감』『영화연감』등 영화 관련 업계 정보를 종합적으로 망라하고 있는 통칭 ‘영화연감’ 속의 조선 관련 자료 등을 번역, 수록하였다.
이전까지 본 시리즈가 일본어로 기록된 ‘조선영화’ 기사에 상대적으로 더 큰 무게를 실었다면, 《일본어 잡지로 본 조선영화 6》에서는 조선을 다루고 있는 ‘일본영화’, 조선에서 로케이션한 ‘일본영화’, 조선에서 개봉한 ‘일본영화’, 조선에서 활동 중인 ‘일본영화인’, 조선인 무용수가 출연한 영화를 둘러싸고 ‘일본팬’들이 벌인 소동, 서양영화가 흥행몰이 중인 경성영화계와 같은 기사가 다수 수록되었다. 또한 문화영화 및 문화영화 관련 단체 목록, 영화화 되지 못한 시나리오들에 대한 평론, 일본의 영화국책 관련 기사 등도 수록되었다. 이는 구성주의적 관점의 내셔널시네마 연구를 위한 토대 구축이라는 본 시리즈의 취지를 잇는 한편, 이전보다 더 넓은 시야에서 일제 강점기 ‘조선’과 ‘조선영화’의 풍경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까지 본 시리즈가 일본어로 기록된 ‘조선영화’ 기사에 상대적으로 더 큰 무게를 실었다면, 《일본어 잡지로 본 조선영화 6》에서는 조선을 다루고 있는 ‘일본영화’, 조선에서 로케이션한 ‘일본영화’, 조선에서 개봉한 ‘일본영화’, 조선에서 활동 중인 ‘일본영화인’, 조선인 무용수가 출연한 영화를 둘러싸고 ‘일본팬’들이 벌인 소동, 서양영화가 흥행몰이 중인 경성영화계와 같은 기사가 다수 수록되었다. 또한 문화영화 및 문화영화 관련 단체 목록, 영화화 되지 못한 시나리오들에 대한 평론, 일본의 영화국책 관련 기사 등도 수록되었다. 이는 구성주의적 관점의 내셔널시네마 연구를 위한 토대 구축이라는 본 시리즈의 취지를 잇는 한편, 이전보다 더 넓은 시야에서 일제 강점기 ‘조선’과 ‘조선영화’의 풍경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
- 기획 및 책임 편집: 이유미(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사연구소 연구원)
- 번역 및 해제: 양인실(이와테대학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 기획 및 책임 편집: 이유미(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사연구소 연구원)
- 번역 및 해제: 양인실(이와테대학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목차
발간사
일러두기
1부
『활동구락부』
『활동잡지』
『연극과 키네마』
『키네마순보』
『키네마주보』
『영화평론』
『시나리오 연구』
『시나리오 행동』
『영화의 친구』
『스타』
2부
『일본영화사업총람』
『국제영화연감』
『일본영화연감』
『영화연감』
해제 및 편집후기
부록
발간사
일러두기
1부
『활동구락부』
『활동잡지』
『연극과 키네마』
『키네마순보』
『키네마주보』
『영화평론』
『시나리오 연구』
『시나리오 행동』
『영화의 친구』
『스타』
2부
『일본영화사업총람』
『국제영화연감』
『일본영화연감』
『영화연감』
해제 및 편집후기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