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Story 총서
노래로 듣는 영화 영화로 보는 노래
유명 가수와 작곡가들의 생생한 영화 이야기
『노래로 듣는 영화 영화로 보는 노래』는 한국 대중음악을 이끈 수많은 음악인들이 영화와 만나 빚어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식민지 시기 조선악극단을 이끌었던 이철이 ‘노래하는 조선’을 필름 위에 담고자 했던 노력, 해방 이후의 첫 걸 그룹이자 한류 역사의 첫 페이지에 이름을 올린 김 시스터즈의 영화와의 조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작곡가로 활동한 박시춘의 영화 인생, 그리고 영화음악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한상기의 또 다른 음악 인생 등이 이 책을 풍성하게 채색한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음반에서 악극으로 다시금 영화로 대중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해주었던 소재들을 찾아내고, 당시 대중음악계의 일면을 살필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노래로 듣는 영화 영화로 보는 노래』는 한국 대중음악을 이끈 수많은 음악인들이 영화와 만나 빚어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식민지 시기 조선악극단을 이끌었던 이철이 ‘노래하는 조선’을 필름 위에 담고자 했던 노력, 해방 이후의 첫 걸 그룹이자 한류 역사의 첫 페이지에 이름을 올린 김 시스터즈의 영화와의 조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작곡가로 활동한 박시춘의 영화 인생, 그리고 영화음악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한상기의 또 다른 음악 인생 등이 이 책을 풍성하게 채색한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음반에서 악극으로 다시금 영화로 대중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해주었던 소재들을 찾아내고, 당시 대중음악계의 일면을 살필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준희
노래를 찾는 사람, 노래로 역사를 쓰는 사람, 노래로 세상을 보는 사람. 한국 고전 대중음악 전공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관련 논저를 발표해 왔다. <남인수 전집> 등 음반을 기획?제작했고, KBS <가요무대> 등 방송 프로그램에 관여하고 있다. 옛 가요 사랑 모임 ‘유정천리’의 총무이며 대중음악 및 대중문화 강의를 이끄는 시간강사이기도 하다.
노래를 찾는 사람, 노래로 역사를 쓰는 사람, 노래로 세상을 보는 사람. 한국 고전 대중음악 전공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관련 논저를 발표해 왔다. <남인수 전집> 등 음반을 기획?제작했고, KBS <가요무대> 등 방송 프로그램에 관여하고 있다. 옛 가요 사랑 모임 ‘유정천리’의 총무이며 대중음악 및 대중문화 강의를 이끄는 시간강사이기도 하다.
차례
서문
무성영화 극장의 악사와 가수
초창기 대중가요의 요람, 단성사
미완의 음악영화, 조선악극단의 영상
음반 가사지에 남은 아내의 모습
홍녀, 홍도로 살다
1940년대 초 대중문화계의 초상
김준영, 아사히나 노보루, 실종된 영화음악의 선구자
병정님들이 들어야 했던 음악
1950년대 영화음악 주역들의 첫 만남
노래하는 세 자매의 영상
‘눈물의 여왕’의 카리스마
박시춘 영화의 정점, <딸 칠형제>
1950년대 말 불황과 호황의 접점
김기영 영화의 음악 반려, 한상기
‘가고파’와 ‘배고파’의 갈림길
영화는 간데없고 노래만 남아
노래를 좇은 영화들
흘러간 무대로 떠난 어머니와 딸
밤하늘의 블루스로 막 내린 인생극장
조촐한 이야기, 과도한 볼거리
스크린에 쓴 대중가요 역사, <가요 반세기>
영화 속 ‘가요 황제’ 대 ‘엘레지의 여왕’
서문
무성영화 극장의 악사와 가수
초창기 대중가요의 요람, 단성사
미완의 음악영화, 조선악극단의 영상
음반 가사지에 남은 아내의 모습
홍녀, 홍도로 살다
1940년대 초 대중문화계의 초상
김준영, 아사히나 노보루, 실종된 영화음악의 선구자
병정님들이 들어야 했던 음악
1950년대 영화음악 주역들의 첫 만남
노래하는 세 자매의 영상
‘눈물의 여왕’의 카리스마
박시춘 영화의 정점, <딸 칠형제>
1950년대 말 불황과 호황의 접점
김기영 영화의 음악 반려, 한상기
‘가고파’와 ‘배고파’의 갈림길
영화는 간데없고 노래만 남아
노래를 좇은 영화들
흘러간 무대로 떠난 어머니와 딸
밤하늘의 블루스로 막 내린 인생극장
조촐한 이야기, 과도한 볼거리
스크린에 쓴 대중가요 역사, <가요 반세기>
영화 속 ‘가요 황제’ 대 ‘엘레지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