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사 구술총서
한국영화를 말한다 : 한국영화의 르네상스2
한국영상자료원 원로영화인 구술사 프로젝트의 세 번째 성과물. 감독 안현철, 양종해, 배우 양일민, 시나리오 작가 신봉승, 특수효과 이문걸, 조명기사 함완섭, 의상 이해윤 등 원로영화인 10인의 풍부하고 심도 깊은 구술 증언을 통해 1960년대 중반에 맞이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조명하였습니다. 미술, 분장, 소품, 의상 등 영화제작 현장에서 활동했던 원로영화인들의 흥미로운 증언이 당시의 사진 자료들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저자 :
정혜연 (한국영상자료원 연구교육팀 연구원)
공영민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석사 과정 수료)
배수경 (대진대 강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석사)
심혜경 (중앙대 강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 과정)
정혜연 (한국영상자료원 연구교육팀 연구원)
공영민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석사 과정 수료)
배수경 (대진대 강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석사)
심혜경 (중앙대 강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