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영화자료총서
일본어 잡지로 본 조선영화 1
일제강점기 일본어 잡지에 게재된 조선영화 관련기사를 번역하여 수록한 시리즈의 첫번째 권. 2010년의 1권에서는 국제영화신문(1927.2~1940.11), 신흥영화(1930.1~3), 프롤레타리아영화(1930.8), 키네마주보(1930.3~4), 영화평론(영화평론사, 1937.1~1940.8), 영화평론(영화일본사, 1941.3~1944.1) 등 6개 매체의 조선영화 관련 기사를 번역 수록하였다.
이 책은 그간 언어상의 장벽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조선영화에 대한 일본 현지의 담론과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집으로, 지금까지 제작 중심의 민족주의적 관점에 치중되었던 조선영화사 연구를 자본과 상영, 배급, 수용에 이르는 보다 입체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그간 언어상의 장벽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조선영화에 대한 일본 현지의 담론과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집으로, 지금까지 제작 중심의 민족주의적 관점에 치중되었던 조선영화사 연구를 자본과 상영, 배급, 수용에 이르는 보다 입체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 :
- 번역 및 해제: 양인실(오사카시립대학교 닥터연구원)
- 편집 및 해제: 정종화(한국영상자료원 영화사연구소)
차례
발간사
서문
일러두기
국제영화신문
신흥영화/프롤레타리아영화
키네마주보
영화평론(영화평론사)
영화평론(영화일본사)
일본의 영화저널리즘과 그 특징(양인실)
한국영화사의 탈경계적 고찰: 1930년대 경성 영화흥행계 분석을 중심으로(정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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