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공동주최
플래시백 올림피아 1988-2018: 단편영화 속 한국
기간2018-02-03(토)장소시네마테크KOFA 2관
한국영상자료원은 주한독일문화원, 서울예술대학교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맞아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를 앞두고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서 상영되었던 한국 단편영화를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더불어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현상을 예리하게 관찰한 독립 단편영화와 서울예술대학교 워크숍 작품을 함께 선보임으로써 영화를 통해 30년이라는 시차를 뛰어넘어 서로 다른 세대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소통하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
일시: 2018년 2월 3일(토)
장소: 시네마테크KOFA 2관
상영작: <백일몽>(이정국, 1984년) 등 7편
주최: 한국영상자료원, 주한독일문화원, 서울예술대학교
부대행사
- 2월 3일(토) 오후 4시 섹션 1 상영 후 이정국, 정성진, 김태영 감독 관객과의 대화(진행: 김윤태 감독)
- 2월 3일(토) 오후 7시 섹션 2 상영 후 한가람, 이한종, 신진아 감독, 소재영, Volker Langhoff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관객과의 대화(진행: 김윤태 감독)
일시: 2018년 2월 3일(토)
장소: 시네마테크KOFA 2관
상영작: <백일몽>(이정국, 1984년) 등 7편
주최: 한국영상자료원, 주한독일문화원, 서울예술대학교
부대행사
- 2월 3일(토) 오후 4시 섹션 1 상영 후 이정국, 정성진, 김태영 감독 관객과의 대화(진행: 김윤태 감독)
- 2월 3일(토) 오후 7시 섹션 2 상영 후 한가람, 이한종, 신진아 감독, 소재영, Volker Langhoff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관객과의 대화(진행: 김윤태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