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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이상관람가팬텀 스레드

Phantom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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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스레드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출연
다니엘 데이 루이스, 빅키 크리엡스, 레슬리 맨빌
러닝타임
130분

상영 회차

2023-03-30(목) 19:00

시네마테크KOFA 1관

영문자막

2023-04-15(토) 18:00

시네마테크KOFA 1관

영문자막

줄거리

"It's comforting to think the dead are watching over the living."

1950년대 런던. 완벽주의자인 유명한 드레스메이커 레이놀즈 우드콕은 왕실과 사교계를 상대하며 체계적인 삶을 산다. 어느 날 젊은 알마를 만나자 사랑에 빠져 뮤즈이자 애인으로 삼게 된다. 하지만 자유로운 알마는 통제를 중시하는 레이놀즈의 세상을 흔들기 시작한다.

<데어 윌 비 블러드> 이후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과 다니엘 데이 루이스 배우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자 데이 루이스 배우의 은퇴작. 앤더슨 감독이 직접 주도한 35mm 필름 촬영이 우드콕과 그 주변의 인물, 공간, 그리고 그가 창조한 의상 작품들을 섬세하게 묘사한다. 레이놀즈의 주거지이자 작업처 '하우스 오브 우드콕'의 로케이션으로 피츠로이 광장(Fitzroy Square)에 위치한 타운하우스가 사용이 되었는데, 데이 루이스 배우는 이 비좁은 공간에서 작업하는데 겪은 정신적 고난이 이후 은퇴 선언한 주된 이유로 언급한 적이 있다. 런던 상류층의 건축물 그리고 그 속의 험난한 부부의 관계를 다른 방식으로 탐험하는 영화로써 조안나 호그의 <엑시비션>과 비교하기 흥미롭다.

관련 프로그램

종료프로그램 상세
영화와 공간: 런던
기획전

영화와 공간: 런던

상영작 20편

2023-03-28(화) ~ 2023-04-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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