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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이상관람가[그 너머...] 하나는 적고 둘은 좋아

[Beyond...] Um e Pouco, Dois e Bom / One is Few, Two Would Fill

[그 너머...] 하나는 적고 둘은 좋아
감독
오질롱 로삐스 (오지롱 로페스)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95분

상영 회차

2025-12-25(목) 13:00

시네마테크KOFA 2관

영문자막

2025-12-27(토) 18:00

시네마테크KOFA 2관

영문자막

줄거리

두 개의 이야기, 두 개의 삶. <조금만 행운이 따른다면>에서는 집을 사고 가족을 꾸리려는 젊은 부부 조르지와 마리아의 고단한 현실이 그려지고, <새로운 삶... 어쩌면>에서는 마그랑과 크리올루가 다시 감옥으로 돌아와, 또다시 '새로운 삶'을 꿈꾼다.
로삐스는 유머와 환각적 상상력으로 사회적·인종적 문제를 다루며, 당시 거의 흑인 감독이 존재하지 않던 브라질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남부 브라질에서 독립 제작된 그의 유일한 장편은, 1960년대의 환각적 실험성과 브라질 고전 코미디의 전통을 결합한 작품이다.

관련 프로그램

종료프로그램 상세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영화와 공간: 브라질

상영작 28편

2025-11-18(화) ~ 2025-12-3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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