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을 향한 대학살 101년간 과거를 부정한 일본 정부
1923년 9월1일, 관동대지진 직후 일본 정부는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키려 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려 계엄령을 내리고, 무고한 조선인을 무참하게 학살하기 시작했다.
인류 역사에 유례를 볼 수 없는 반인류적인 범죄이자 제노사이드인 학살 사건 그리고 101년간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 일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스기오 의원 등 일본 정치인, 시민단체 관계자, 학살 피해자 유족들까지 진실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 목소리를 따라간다.
그리고 서양 함대 군인이 찍은 결정적인 증거가 발견되는데… 왜곡된 101년, 잊을 수 없는 간토대학살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출처 : kobis)
[관객과의 대화(GV)]
* 일시: 8월 6일(수) 오후 6시 <1923 간토대학살> 상영 후
* 참석자: 김태영 감독, 라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