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림프 대령>은 파월 & 프레스버거의 첫 번째로 정말 깊이 있고 개인적인 영화이며, 나에게는 그들의 첫 걸작이다. 나는 이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내가 살아갈수록 등장인물들이 느끼는 감정이 더욱 강하게 다가온다. 이 영화는 내가 성장하고, 나이를 먹고, 결국에는 놓아줘야 하는 것에 대해 가장 깊이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 마틴 스콜세지
1942년. 노년의 영국군 장군은 보어 전쟁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참전하며 겪어온 자신의 일생의 사랑, 우정, 그리고 쇠락을 돌이켜본다.